허허허 작심삼일 해버릴 뻔했음. 2월 28일 매장이 너무 한가해서 방심했는데 3월 1일이랑 2일은 또 갑자기 너무 바빠서너무 힘들었으 그래서 기록을 미뤄버렸으~원래 매일 쓰려고 시작한 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밀려버림 ㅎㅎ그래도!! 어쨋든!! 쓰고있음!! 오늘은 제대로 늦잠 자버림. 눈 떠보니까 거의 12시였음.그래서 아침은 자연스럽게 스킵해버렸고 미지근한 물 한 컵 마셨음.원래 아침 운동도 하려고 했는데… 오늘 하루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그냥 빈둥거리며 시간을 보내버림. 집에서 계속 늘어져 있다가 2시쯤 다이소 다녀옴.걸어서 40분 정도라 그냥 산책 겸 걸어갔다 왔음.다이소에서 한참 둘러보다가 필요한 것들만 몇 개 사서 나옴.아직 아무것도 안먹어서 근처 카페로 들어감 닭가슴살 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