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취미 데이!!!오늘은 완전 취미 데이였음. 쉬는 날이면 보통 침대랑 한몸 돼서 하루 종일 누워있거나 핸드폰, 컴퓨터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편인데 오늘은 갑자기 필이 꽂혀버렸음.갑자기 베이킹이 너무 하고 싶어서 하루를 통째로 취미에 써버림 ㅎㅎ먹지는 못하지만 주변 사람들한테 선물하기는 베이킹만큼 좋은 것도 없는 것 같음.만드는 재미도 있고, 나눠줄 때 반응 보는 것도 은근 뿌듯함.그리고 무엇보다! 요즘 두쫀쿠 유행이 조금 식어서 피스타치오가 준비된 상태였음.내가 원래 쓰던게 이르카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인데 원래 18,900원 정도였단 말이지 근데 두쫀쿠 떔에 4만원이 넘어서 꼐속 못사다가 유행이 팍 식어서 그런지 완전 싸게 올라와가지고 바로 4개 질렀듬 ㅎㅎ 아침 아침 10시에 기상했음. 일어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