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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3

오늘 한 줄 정리적당히 먹고, 꾸준히 움직인 하루였음. 크게 무리하지 않고 균형 잡으려 했던 날.오늘 몸무게: 80.9kg 아침 식단아침은 한솥 치킨마요를 반 그릇이랑 소스 없이 타코야키 4알 먹었는데, 생각보다 부담 없이 괜찮았던 조합이었음.아침부터 너무 과하지 않게 시작하니까 하루가 좀 가볍게 풀리는 느낌이 있었음. 점심 식단점심은 간단하게 소금빵 1개로 해결했음. 양이 많진 않았지만, 배가 아주 고프지 않은 상태라서 적당히 넘어갔음. 저녁 식단저녁은 백숙에서 닭고기만 먹었음. 국물이나 다른 건 거의 안 먹고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고 신경 썼음. 확실히 이렇게 먹으니까 속이 편하고, 괜히 죄책감도 덜함. 운동 기록오늘은 걷기 1시간 진행했음. 크게 힘들진 않았지만 꾸준히 걸으니까 땀이 은근히 나면서 개..

카테고리 없음 2026.03.23

26.03.12

갑자기 취미 데이!!!오늘은 완전 취미 데이였음. 쉬는 날이면 보통 침대랑 한몸 돼서 하루 종일 누워있거나 핸드폰, 컴퓨터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편인데 오늘은 갑자기 필이 꽂혀버렸음.갑자기 베이킹이 너무 하고 싶어서 하루를 통째로 취미에 써버림 ㅎㅎ먹지는 못하지만 주변 사람들한테 선물하기는 베이킹만큼 좋은 것도 없는 것 같음.만드는 재미도 있고, 나눠줄 때 반응 보는 것도 은근 뿌듯함.그리고 무엇보다! 요즘 두쫀쿠 유행이 조금 식어서 피스타치오가 준비된 상태였음.내가 원래 쓰던게 이르카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인데 원래 18,900원 정도였단 말이지 근데 두쫀쿠 떔에 4만원이 넘어서 꼐속 못사다가 유행이 팍 식어서 그런지 완전 싸게 올라와가지고 바로 4개 질렀듬 ㅎㅎ 아침 아침 10시에 기상했음. 일어나자..

카테고리 없음 2026.03.13

26.03.10

아침아침은 서브웨이로 시작했음.오늘 먹은 메뉴는 안창비프에 위트 빵, 그리고 아메리칸 치즈. 야채는 올리브, 할라피뇨, 피클이랑 토마토는 뺴고 다 넣음 ㅎ토마토 자체를 싫어하는 건 아님. 오히려 그냥 토마토나 방울토마토는 굉장히 좋아하는 편,(요즘 대저토마토 먹는데 개맜있음)근데 햄버거나 샌드위치에 들어간 토마토는 조금 별로임.특히 한입 베어 물었을 때 토마토가 안 끊기고 쭉 딸려 나오면 너무 화남ㅋㅋ그래서 서브웨이나 햄버거 먹을 때는 토마토를 항상 빼는 편.마지막 소스는 소금, 후추!밥 먹고 바로 움직이기. 오늘은 운동 어플 켜고 7분짜리 운동을 따라 했음.사실 길게 하는 건 아직 쉽지 않아서 이런 짧은 루틴 위주로 하고 있음.운동 마치고 잠시 쉬다가 출근. 점심 점심에는 왠일인지 호밀빵이 남아 있어..

카테고리 없음 2026.03.11

26.03.05

허허허 작심삼일 해버릴 뻔했음. 2월 28일 매장이 너무 한가해서 방심했는데 3월 1일이랑 2일은 또 갑자기 너무 바빠서너무 힘들었으 그래서 기록을 미뤄버렸으~원래 매일 쓰려고 시작한 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밀려버림 ㅎㅎ그래도!! 어쨋든!! 쓰고있음!! 오늘은 제대로 늦잠 자버림. 눈 떠보니까 거의 12시였음.그래서 아침은 자연스럽게 스킵해버렸고 미지근한 물 한 컵 마셨음.원래 아침 운동도 하려고 했는데… 오늘 하루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그냥 빈둥거리며 시간을 보내버림. 집에서 계속 늘어져 있다가 2시쯤 다이소 다녀옴.걸어서 40분 정도라 그냥 산책 겸 걸어갔다 왔음.다이소에서 한참 둘러보다가 필요한 것들만 몇 개 사서 나옴.아직 아무것도 안먹어서 근처 카페로 들어감 닭가슴살 샌..

카테고리 없음 2026.03.05

26.02.28 / 다이어트 일기 3일차!

아침오늘도 눈 뜨자마자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셨음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잠들어 있던 신장이 깬다고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 사실 정확히는 잘 모르겠음그래도 몸에 좋다니까 그냥 꾸준히 실천 중!아침은 샐러드랑 밥 한 숟갈, 그리고 미역국을 조금 먹고운동은 솔직히 너무 귀찮.. 걍 유튜브를 틀어놓고 제자리 걷기만 함 대신 서서 할 수 있는 자세교정 스트레칭을 조금 하구완벽하진 않아도 몸을 아예 안 움직인 건 아니니까! 점심점심은 조금 애매했음 먹을 만한 빵이 없었ㅠㅠ크림이 잔뜩 들어간 빵들만 있구.. 따로 챙겨간 것도 없어서 결국 그냥 넘김 안먹고 일하느라 움직이고 오히려 좋아, 럭키비키다 ㅋㅋ 저녁열심히 일하고 퇴근길에 30분을 걸어서 집에 왔음 저녁은 내가 자주 해먹는 메뉴. 다진 소고기에 버섯과..

카테고리 없음 2026.03.01